KT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 경쟁사들의 웹3 생태계 합류에 가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KT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DSC 인베스트먼트, 메가존클라우드, LG유플러스 등과 함께 람다256 ‘더 밸런스’의 검증인(밸리데이터)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더 밸런스는 람다256이 자체 블록체인 루니버스와 연동해 웹3 사업을 하는 기업들에게 사업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멀티체인 플랫폼이다.
앞서 KT는 지난 4월 자체 구축한 NFT 발행 플랫폼 민클 베타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웹툰 '간신이 나라를 살림' 등을 기반으로 한 NFT 등을 발행했다. 6월부터는 매월 오대장 NFT를 발행하고 있으며 민클의 정신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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