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CSO "가상자산 해킹, 웹2 보안 취약해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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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무딧 굽타(Mudit Gupta) 폴리곤(MATIC) 최고보안책임자(CSO)가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해킹은 웹2의 보안 취약점에 따른 결과"라고 8일(현지시간) 주장했다.


그는 이날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해킹은 블록체인 기술이 잘못 설계돼 발생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무딧 굽타 CSO는 "웹2는 로그인을 위한 개인 키 관리와 피싱 공격에 취약하다"며 "블록체인은 백엔드에서 분산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용자는 중앙 집중식 웹 사이트를 통해 상호작용한다. 따라서 도메인 네임 서비스(DNS)와 웹 호스팅, 이메일 보안 등의 요소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웹3 업체들은 해킹에 대해 최소한의 조치 이상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폴리곤은 현재 10명의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이버 보안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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