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관재인제도(U.S. Trustee)가 지난달 셀시우스를 조사할 독립 심사관을 임명해달라고 신청한 가운데 셀시우스와 채권단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셀시우스의 일부 채권자들은 앞서 해당 조치에 대해 반대했으나 이날 서류에서 조사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독립 심사관 임명에 동의를 표했다.
셀시우스의 파산 절차를 진행하는 위원회는 "합의된 제안명령으로 심사관 선임과 관련한 모든 사항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규제당국이 협의를 통해 심사관을 선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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