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이더리움 머지'에 관심 높은 국가 1위 기록

블루밍비트 뉴스룸

싱가포르가 전세계 국가 중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에 가장 큰 관심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게코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자료는 '이더리움 병합', '이더리움 PoW', '이더리움클래식(ETC)' 등을 포함해 10개 검색어의 빈도를 분석한 것으로 싱가포르가 총 377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위스와 캐나다가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독일, 미국, 네덜란드가 나머지 상위 5위를 기록했다.


바비 옹 코인게코 최고경영자(CEO)는 "이 목록의 상위 8개 순위는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강한 국가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며 "머지 이후 가상자산 생태계 전체에 파급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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