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E 트레이서 "가짜 공식 계정 해킹 피해 유의"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무브투언(M2E) 프로젝트 트레이서(TRACER)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짜 계정으로 인한 해킹 피해를 조심하라"고 9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트레이서는 프로젝트 공식 계정을 사칭한 트위터의 가짜 계정을 캡쳐해 게재하며 "아래 계정에서 일부 사기 및 해킹 이슈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더 이상 해킹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래 사기 계정을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기 계정은 트레이서의 운동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에어드랍해 준다는 내용의 공지를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트레이서 사칭 계정/사진=트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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