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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만1000달러 돌파 후 가격 상승세 꺾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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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이 하루새 10% 이상 반등하며 6개월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폭을 기록한 가운데, 이같은 상승세가 꺾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니얼 코스텍키(Daniel Kostecki) 코노톡시아(Conotoxia) 수석 애널리스트는 "구매자들이 이같은 기조를 유지한다면 2만2400~2만3000달러까지도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면서도 "투자자들은 언제든지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매니저 비트불 캐피털의 조 디파스콰일(Joe DiPasquale)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급등은 거시경제가 크게 변화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전형적인 숏 커버링(환매수) 현상일 수 있다"라며 "현재로서는 장기적인 추세 전환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7시 45분 현재 전일 대비 10.79% 오른 2만1370.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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