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가 전일 테라클래식(LUNC)이 급등한데 이어 하루새 166% 상승하며 상위 100개 가상자산(암호화폐) 중 가장 큰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지난 5월 테라 사태 이후 테라 재단이 새롭게 발행한 LUNA와 리브랜딩된 LUNC는 최근 며칠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매체는 "투자자들이 왜 LUNA를 매수하고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며 "LUNC의 상승 모멘텀에 따른 여파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UNA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10시 22분 현재 전일 대비 166.08% 오른 5.21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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