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운용사 '앰버 그룹', 직원 1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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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싱가포르 소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앰버그룹(Amber Group)이 시장 침체로 인해 10%의 인력을 감축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티안티안 쿨랜더(Tiantian Kullander) 앰버그룹 공동설립자는 "올해 총 5%~10%의 일자리 감축을 실시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어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우선순위가 낮은 역할을 줄이고 우선순위가 높은 역할은 인원수를 늘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앰버그룹은 지난해 가상자산 시장 강세 시기에 200~300명에서 약 900명으로 직원 수를 늘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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