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메이저 금융권의 진출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JP모건 체이스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비트코인니스트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링크드인에 게시한 채용 공고에서 가상자산, 메타버스, 핀테크 등 관련 인재를 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앞서 JP모건은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타흐렘 캄프턴(Tahreem Kampton)을 디지털 결제 및 블록체인 기술에 중점을 둔 JP모건 페이먼트(JP Morgan Payments) 임원으로 영입한 바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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