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비트코인(BTC) 채굴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0.1%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트코인 채굴에는 화석 연료 기반의 전기 에너지가 소비된다.
27일(현지시간) 케임브리지 비트코인 전력소비지수(Cambridge Bitcoin Electricity Consumption Index, CBECI)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48.35 MtCO2e(이산화탄소 환산 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배출했다.
해당 수치는 네팔(48.37MtCO2e), 중앙아프리카공화국(46.58MtCO2e)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비슷하거나 금 채굴(100.4MtCO2e)의 절반에 맞먹는 수준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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