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에서 올해 2월 6만달러까지 이어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BTC가 3월과 4월 연속 월간 상승 마감을 기록했고 5월에도 약 5% 상승 중이라며 약세장에서는 BTC가 3개월 연속 상승 마감한 사례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 또 이번 달 BTC가 7만6000달러 이상에서 마감한다면 약세장은 확실히 끝난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 창립자가 비트코인(BTC) 약세장 종료 가능성을 제기했다.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리는 컨센서스 2026 행사에서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에서 올해 2월 6만달러까지 이어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BTC가 3월과 4월 연속 월간 상승 마감을 기록했으며, 5월에도 약 5%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약세장에서는 BTC가 3개월 연속 상승 마감한 사례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달 BTC가 7만6000달러 이상에서 마감한다면 약세장은 확실히 끝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에서는 월간 종가 흐름과 추세 전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BTC 가격 유지 여부와 기관 자금 유입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