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비트코인(BTC)의 유통속도(Velocity)가 감소해 작은 가격충격에도 덤핑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저자 MAC_D는 기고문을 통해 "최근 비트코인 유통속도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거래가 상대적으로 위축됐음을 의미한다"며 "올해 6월 이후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변동성이 축소돼 작은 가격충격에도 덤핑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통속도는 1년간 이동한 코인의 총량을 전체 공급량으로 나눈 값으로 코인이 시장에 얼마나 빠른 속도로 유통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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