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디지털은행 레볼루트가 현지 금융감독원(FCA)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레볼루트는 자금 세탁 방지 규정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시스템과 당국의 지침을 준수한 통제 수단을 갖춰 가상자산 사업자로 완전히 등록됐다"고 밝혔다.
앞서 FCA는 지난 4월 CEX.IO, 레볼루트, 코퍼, 글로벌블록, 머니브레인 등 5개사에게 임시 라이센스를 발부한 바 있다. 레볼루트 외 4개사는 여전히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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