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 위원장이 CFTC가 가상자산 규제 주도권을 갖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두 배로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베넘 위원장은 뉴욕대 로스쿨에서 열린 담화에서 "확실한 규제가 이뤄지는 상황이 오면 가상자산 산업은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명확한 규제 환경 속에서 기관들의 진입이 가속화할 것"이라며 "가상자산 기업들이 전통 기업들과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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