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이 오는 2023년 상반기에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DC 핀테크 위크 컨퍼런스에서 "오는 11월 중순에는 판사 앞에서 완전히 브리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연방 판사는 각자의 속도로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에 시기를 예측하기 매우 어렵다"면서도 "낙관적으로 보면 소송이 향후 3~4개월 안에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이보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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