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후, 이더리움 가격이 한달새 22% 떨어진 것과 관련해 이같은 하락세는 거시경제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조 루빈(Joe Lubin) 이더리움 공동설립자 겸 컨센시스(ConsenSys)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하락은 거시경제가 무너졌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거시경제의 '꼬리'에 해당한다"며 "거시경제가 흔들리고 있음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도 당분간 무너져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ETH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8시 42분 현재 전일 대비 0.62% 내린 1286.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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