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IP 기반 'Be VEE' NFT, 완판…오픈씨 거래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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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샌드박스네트워크가 크리에이터 람다람(Ramdaram)의 'Be VEE' NFT가 글로벌 팬덤에 힘입어 판매 즉시 완판됐다고 14일 밝혔다.


'Be VEE' NFT는 홍보 5주 만에 트위터 9.5만 팬덤을 확보하며 2차 창작 사례가 적극적으로 확산되는 등, 크리에이터 지적재산권(IP) 기반의 글로벌 NFT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람다람은 일러스트레이터 및 애니메이터 등으로 알려졌으며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통해 8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모은 바 있다.


람다람이 론칭한 'Be VEE' NFT 프로젝트는 람다람의 대표 뮤직비디오 콘텐츠인 'Feel Good MV' 영상에 등장한 여름이(Summer) 캐릭터 IP 기반의 이더리움(ETH) PFP 프로젝트다.


두차례에 걸쳐 총 1만 개가 발행됐으며 소정의 가스비 외에는 어떠한 비용도 지불할 필요가 없는 프리민트 전략으로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해당 NFT는 누구나 IP를 자유롭게 변형, 가공하거나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저작권 규정이 적용됐다.


한장겸 샌드박스네트워크 웹3(Web3)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IP에 기반한 다양한 NFT 프로젝트를 창출하며 크리에이터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저변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e VEE' NFT는 현재 오픈씨 거래량 1위(338ETH)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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