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산법원이 셀시우스(CEL) 네트워크 주주들이 요청한 자체 공식 파산 위원회 구성 요청을 기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법원은 "주주들은 그들의 고문 선임 비용을 셀시우스가 지불해야 할 당위성 및 이를 이행하기 위한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이는 셀시우스의 우선주 보유자들이 파산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변호사와 고문 선임 비용을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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