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티티아 제임스(Letitia James) 뉴욕주 법무부 장관이 은퇴자금을 활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 금지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레티티아 장관은 미 의회 의원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미국 시민들이 IRA와 401(k), 457 등 확정 기여 은퇴 자금을 사용해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
그는 "무엇보다 장기적 은퇴 저축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며, 미국 시민의 퇴직 자금을 보호해야하는 의회의 역사적인 의무를 지켜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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