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바이낸스가 준비금 감사 업체로 대형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르(Mazars)를 고용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 대변인은 "준비금 증명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마자르와 협력해 제3자 재무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대변인은 매체에 보낸 성명에서 "마자르는 현재까지 바이낸스가 공개한 모든 정보를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 내용과 토큰에 대한 검증도 진행할 것"이라며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준비금과 관련된 감사 업데이트는 금주 내 완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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