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들이 500여개의 피싱 웹사이트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탈취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의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의 라자루스 관련 해커들은 가짜 NFT 마켓플레이스, NFT 프로젝트 및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을 만들어 디지털자산을 빼돌렸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분석에 따르면 상당수의 피싱 웹사이트가 동일한 IP에 기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파악된 웹사이트 수는 빙산의 일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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