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페)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경쟁 플랫폼 볼드(Vauld) 인수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르샨 바티자(Darshan Bathija) 넥소 매니징 파트너는 이날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볼드에 구제금융을 제공해 채권자들이 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직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넥소는 지난 7월 초 볼드가 고객 인출을 중단한 시점부터 인수 거래를 논의하며 독점 실사를 진행해온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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