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형 토큰(STO)'의 제도권 진입이 이달을 기점으로 가시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매일경제는 "금융당국은 1월에 열릴 예정인 제 6차 금융규제혁신회의를 통해 증권형 토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증권업계는 이달 발표될 가이드라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관련 사업 진출에 채비를 갖추고 있다.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현재 블록체인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증권형 토큰 관련 사업 및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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