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만삭스는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11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자동차 가격, 유가 및 주택 임대료 하락을 짚으며 지난해 12월 CPI 상승폭이 전년 대비 6.43%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12월 CPI 전문가 예상치인 6.5% 상승보다 낮으며, 11월 CPI 확정치인 7.1% 상승과 비교하면 눈에 띄게 완화된 수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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