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수석 전략가가 비트코인의 강세장이 당장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맥글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팟캐스터 스콧 멜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지난 2019년 강세장 때와 한 가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18년 당시에는 미국 연준이 금리를 완화했으나 지금은 모든 중앙은행들이 여전히 긴축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거시 경제 상황과 금리 인상 압박 등 영향으로 비트코인의 급등이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라며 "나스닥이 붕괴될 경우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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