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스트, 작년 4Q KLAY 투자집행 중단…기존 계약 1건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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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크러스트(Krust)가 지난해 4분기 기존 계약에 따른 투자 1건을 제외하고 클레이튼(KLAY) 신규 투자 집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18일 크러스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작년 4분기 내 KLAY 투자 집행건수는 총 1건으로, 323만 KLAY가 사용됐다"면서 "투자가 집행된 KLAY 수량은 지난 3분기 대비 95% 가량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크러스트 측이 유일하게 투자를 집행한 프로젝트는 링게임즈가 선보이는 NFT P2E 게임 '스텔라 판타지'이다. 해당 건은 베스팅 계약에 따라 일부 금액이 4분기에 납입됐다.


크러스트는 "신규 투자건이 줄어든만큼 기투자한 포트폴리오사와 협업하여 생태계를 활성화할 기반을 닦고, 그들의 사업 개발을 돕는 밸류업 활동에 집중했다"면서 "M3TA, 슈퍼워크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보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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