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골드스미스 로메로(Christy Goldsmith Romero)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은 입법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며 "자율 규제가 필요하다"고 18일(현지시간) 언급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그는 와튼스쿨이 주최한 FTX 파산 관련 세미나에서 "FTX가 붕괴되기 전에 변호사, 회계사 및 기타 금융 전문가들이 파산을 막기 위해 개입했어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골드스미스 로메로 위원은 "가상자산 현물 시장을 감독하기 위한 독립적인 자체규제기관(SRO)이 설립될 필요가 있다"며 "SRO은 가상자산 거래소 밖에서 구성돼 운영돼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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