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최근 완전 또는 부분 매각을 추진하면서 기업 합병, 구조조정 등을 전문으로 하는 라자드(Lazard)사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케빈 워스(Kevin Worth) 코인데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언급을 인용, "지난 몇달 동안 코인데스크는 인수와 관련해 많은 제의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코인데스크의 모회사는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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