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급량 '더 머지' 이후 사상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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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더리움(EHT)의 공급량이 '더 머지'(The Merge, PoS 전환) 업그레이드 이후 최저치에 도달했다.


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이더리움의 총 순환 공급량은 약 1억 2050만개로 '더 머지'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매체는 이더리움 공급량 감소가 비트코인(BTC) 및 증시 상승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트레이더는 종종 온체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고위험 코인 매수를 통해 장에 대응한다"면서 "네트워크 및 트랜잭션 생성 수요가 증가하면 각 트랜잭션에서 소모되는 평균 ETH이 증가해 공급이 더욱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더리움은 지난 9월 더 머지를 시행한 이후 작업증명(PoW) 기반 채굴 보상이 사라졌다. 또한 수수료 소각 모델인 EIP-1559가 도입된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율이 감소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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