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채권자 위원회가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전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 고소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14일 뉴욕 파산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서 채권자 위원회 변호사들은 "이번 조치는 셀시우스 경영진의 사기, 무모함, 총체적인 관리 부실 및 이기적인 행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안에 대한 심리는 오는 3월 8일 열릴 예정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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