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오늘이나 내일 미·이란 2차 종전 협상 준비에 진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이란 외교 소식통은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준비와 관련해 오늘 밤이나 내일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이란 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24일 '좋은 소식(good news)'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관련 준비에 오늘이나 내일 진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는 이날 이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준비와 관련해 오늘 밤이나 내일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22일) 뉴욕포스트에 미·이란의 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good news)'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뉴욕포스트는 복수의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36~72시간 내 미국과 이란의 추가 협상이 진행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