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D 규제에 테더 시가총액 10억달러 증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라이벌 격인 바이낸스USD(BUSD) 빌헹 중단 소식에 최근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약 10억달러 증가했다 .


16일 코인데스크가 인용한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테더의 시가총액은 이번주 월요일 이후 685억달러에서 695억달러로 증가했다. 이는 루나 사태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혼란으로 '테더의 종말'이 거론됐던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다.


한편 팍소스(Paxos)는 13일 18억달러 이상의 BUSD를 소각하며, 같은 기간 BUSD의 시가총액은 161억달러에서 143억달러로 11% 감소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