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상자산 범죄 규모 2년 연속 증가…206억달러 손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인 애널리틱스(Chainalysis)가 17일(현지시간) 발행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규모가 2년 연속 증가해 사상 최고치인 206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전체 도난 자금의 82.1%는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특히 크로스체인 브릿지에서 발생했다.


보고서는 "망고 마켓 익스플로잇, 북한 라자루스 그룹의 해킹, 토네이도 믹서 등의 사건이 불법 자금 흐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규제 당국의 관심에도 불구, 중앙화 거래소에서 범죄 자금 수취가 빈번하게 일어났다"고 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