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트렌체프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NEXO) 공동설립자가 불가리아 검찰의 기소 혐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검찰의 사무실 압수수색 및 기소 혐의와 관련해 "이 혐의는 터무니없는 것이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앞서 불가리아 검찰은 넥소의 공동 창업자를 포함, 관련 인물 4명을 돈세탁, 무면허 은행 활동, 세금 및 컴퓨터 범죄 집단 조직 등의 이유로 기소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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