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기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머스크는 마이클 그라임스 모건 스탠리 상무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를 '모든 것의 앱'으로 만드는 커다란 비전의 일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위터는 지난 1월 결제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의 규제당국에 라이센스를 신청한 상황이나 현재 구체적인 진전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옵션이 포함될지 여부도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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