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4월 13일~17일 9억9638만달러가 순유입되며 1월 중순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같은 기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2억7583만달러가 순유입되며 1월 중순 이후 가장 큰 유입 규모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이번 자금 유입은 기관 투자자 수요 회복과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회복의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주간 기준 대규모 자금 유입이 동시에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4월 13일~17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9억9638만달러(약 1조4686억원)가 순유입되며 올해 1월 중순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2억7583만달러(약 4063억원)가 순유입되며 역시 1월 중순 이후 가장 큰 유입 규모를 나타냈다.
이번 자금 유입은 기관 투자자 수요 회복과 함께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비트코인이 지난주 약 한 달 만에 7만50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레이어제로 토큰 언락](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4000달러선 하회…美·이란 협상 차질에 하락](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25ee5ee-e5c7-45b9-b3b8-7290f430f6f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