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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 "美·이란 협상 다음주 열릴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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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알자지라는 복수의 파키스탄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오는 24일 이전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알자지라는 미국의 대형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2대가 이슬라마바 인근 공군기지에 착륙하고 공항에서 '레드존'으로 가는 도로가 일시 폐쇄되는 등 강화된 보안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 알자지라는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메리어트 호텔이 오는 24일까지 신규 예약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세레나 호텔은 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 장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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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다음주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자지라는 복수의 파키스탄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오는 24일 이전에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알자지라에 "(협상 시점에 대한) 결론은 여러 요소를 고려한 결과"라고 말했다.

실제 미국의 대형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2대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브 인근 공군기지에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슬라마드 인근 공항에서 '레드존'으로 가는 도로도 일시 폐쇄됐다. 알자지라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는 강화된 보안 조치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또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과 메리어트 호텔은 현재 투숙객을 모두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오는 24일까지 신규 예약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세레나 호텔은 이달 11일 미국과 이란의 1차 협상이 열린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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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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