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중재를 위해 외교에 나섰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AP통신은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과의 접촉을 통해 이르면 화요일 협상 시작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나크비 장관은 미국 대사대리와 양국 관계 강화와 협상 준비 상황을 논의하고 포괄적인 보안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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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협상 중재를 맡고 있는 파키스탄이 2차 협상을 위해 본격적인 외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파키스탄이 지난 19일부터 미국과 이란과의 접촉하며, 이르면 오는 화요일부터 협상이 시작될 수 있도록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흐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부 장관은 이슬라마바드 미국 대사관에서 나탈리 베이커 미국 대사대리와 만나 양국 관계 강화와 협상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나크비 장관은 "포괄적인 보안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 미국과 이란은 이날 협상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양측 간 입장 차이가 지속되면서 협상이 불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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