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의 대(對)이란 휴전 연장 결정과 기관 자금 유입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의 3만4164 BTC 추가 매입과 중동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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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7만8000달러선을 회복한 모습이다.
22일(한국시간) 오후 2시2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82% 상승한 7만8068.6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서는 전일 대비 1.97% 오른 1억1530만원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07% 오른 2392.09달러, 엑스알피(XRP)는 1.94% 상승한 1.4575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번 상승은 미국의 대(對)이란 휴전 연장 결정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와 기관 자금 유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 지속을 위해 휴전을 연장하면서 단기적인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완화된 영향이다.
여기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가 약 25억4000만달러 규모로 3만4164 BTC를 추가 매입한 점도 투자심리를 지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매입은 2024년 이후 최대 규모로, 해당 기업의 총 보유량은 81만5061 BTC로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변수와 기관 매수 흐름이 맞물리며 단기적으로 가격 반등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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