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전제로 즉각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라바니 유엔 주재 이란 대사는 미국이 정전 합의 위반 행위 중단 시 즉시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협 개방 시 이란과의 합의는 불가능하다며 이란 지도부까지 거론하는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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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를 전제로 즉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 유엔 주재 이란 대사는 "미국이 해상 봉쇄를 해제하면 즉시 협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며 "워싱턴은 먼저 정전 합의 위반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측은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해협을 개방할 경우 이란과의 합의는 불가능하다"며 "극단적인 경우 지도부를 포함한 이란의 나머지 부분을 파괴하지 않는 한 합의가 이뤄질 수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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