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 리서치 총괄 "美 가상자산 친화은행 7여 곳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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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더블록의 리서치 총괄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가상자산 친화은행 3곳이 문을 닫았지만 아직 7여 곳의 (중소형)은행 대안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업계는 은행 파트너로 커스토머 뱅크(Customers Bank), 퍼스트 파운데이션 뱅크(First Foundation Bank), 크로스 리버 뱅크(Cross River Bank), 셔튼 뱅크(Sutton Bank), 이볼브 뱅크앤트러스트(Evolve Bank & Trust), 뱅크프로브(BankProv), 퀀틱 뱅크(Quontic Bank)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규모가 작은 가상자산 기업은 JP모건체이스나 뉴욕멜론은행(BNY) 등의 대형 은행은 사용할 수 없기에 리스트서 뺐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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