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이 크립토지피티(GPT)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실제 유통량이 재단에서 발표한 계획 토큰 유통량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빗썸은 재단의 토큰 유통에 대한 소명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 중이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재단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빗썸이 크립토지피티(GPT)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실제 유통량이 재단에서 발표한 계획 토큰 유통량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빗썸은 재단의 토큰 유통에 대한 소명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 중이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재단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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