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영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이 '가상자산 연계 투자사기 신고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처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회사 소비자보호최고책임자(CCO)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김 처장은 간담회에서 "올 10월까지 '불법사금융 특별근절기간'을 운영해 불법사금융 피해를 신속히 수사의뢰하는 등 집중 단속에 나선다"라며 "'가상자산 연계 투자사기 신고센터'를 통해 제도 공백기를 틈탄 코인 관련 투자사기 등에 수사기관과 함께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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