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요청한 바이낸스 및 바이낸스US의 자산동결 긴급명령 관련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2일(현지시간)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코인데스크 소속 기자 니킬레시 디(Nikhilesh D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한 한국시간 14일 오후 3시경 해당 긴급명령 관련 법원 심리가 진행된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요청한 바이낸스 및 바이낸스US의 자산동결 긴급명령 관련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2일(현지시간)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코인데스크 소속 기자 니킬레시 디(Nikhilesh D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한 한국시간 14일 오후 3시경 해당 긴급명령 관련 법원 심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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