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측 변호인단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지난 2019년 바이낸스의 고문직을 맡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주장했다.
8일 CNBC에 따르면 변호인단은 당시 MIT 대학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던 겐슬러는 2019년 3월 몇 차례 바이낸스 경영진 및 창펑 자오 대표를 만나 점심을 함께 하면서 그가 먼저 바이낸스의 고문 취임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후에도 겐슬러는 자오 대표와 연락을 이어 갔으며 겐슬러의 MIT 강의 중 자오 대표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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