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의원이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해임을 촉구하는 'SEC 구조조정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워렌 데이비슨 미 하원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미 자본 시장은 폭압적인 의장(게리 겐슬러)으로부터 보호돼야 한다"라며 "진정한 개혁과 게리 겐슬러의 해고가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톰 에머 하원의원도 우리의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이 중대한 싸움에 참여하기로 했다"라며 "미 투자자들과 산업은 정치적 속임수가 아닌 명확하고 일관된 감독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