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위안 테스트를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재무부 장관은 핀테크 포럼에서 "홍콩 통화청과 중국 인민은행은 현재 국경 간 결제에 대한 초기 기술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이제 패스터 페이먼트 시스템 도입을 위해 파일럿 실험의 두 번째 단계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중국과 홍콩 당국은 광동, 홍콩, 마카오 등 지역의 디지털 위안 연결성을 촉진해 국경 간 결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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