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법정화폐를 전환할 수 있는 진입로를 잃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자오 CEO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 행사에서 “법정화폐 진입 채널을 제공하던 전통적인 기관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를 가상자산으로 변환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면 시장이 다음 1억명 사용자를 유치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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