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의 지분 72.2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지털애셋은 “이날 코스닥 상장사 시티랩스는 스트리미 지분 취득 사실을 공시했는데, 공시 내역에 스트리미의 최대주주 관련 내역이 함께 공개됐다”면서 “스트리미의 최대주주는 바이낸스AP홀딩스리미티드(Binance AP holidngs limited)로 보유 주식은 60만2146주, 지분율은 72.26%를 나타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스트리미는 바이낸스가 대주주가 된 이후 금융당국의 심사를 받고 있다”며 “스트리미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변경신고를 냈지만 대주주 리스크로 지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비트코인, 6만7000달러 아래로](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eab40b1-3eda-4ce6-98ad-3968df0f5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