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감독 및 책임위원회는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에게 조사에 협조하지 않으면 강제 조치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임스 코머 미 하원 감독 및 책임위원회 의장은 겐슬러 위원장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우리는 조사에 완전한 협력을 기대한다"면서 "협력하지 않을 경우 위원회는 강제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코머 의장은 "우리 위원회는 SEC에게 요청한 정보를 4개월 동안 기다려왔다"면서 "SEC는 지속적으로 절차를 지연하고 있다. 관련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코머의 요청은 가상자산에 관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코너는 SEC가 담을 쌓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가상자산 지지자들은 이같은 느낌이 무엇인지 잘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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